추모 6

철장 너머 힘없는 두 손 애써 들어올려 철문 두드리네 나 아파요 나 아파요 미친놈 헛소리라 지나쳐간 울음 끝내 두 눈 감지 못하고 한 줄기 눈물 흘리며 떠나네


By. 한연화




조회 2회

© 2023 Wix.com 을 통해 제작된 본 홈페이지에 대한 모든 권리는 안티카에 귀속됩니다.

주소 :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684 1동 1층 청년허브 안티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