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 6

철장 너머 힘없는 두 손 애써 들어올려 철문 두드리네 나 아파요 나 아파요 미친놈 헛소리라 지나쳐간 울음 끝내 두 눈 감지 못하고 한 줄기 눈물 흘리며 떠나네


By. 한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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