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전국공동창작워크숍 <해볼라고> 세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2021 전국공동창작워크숍 <해볼라고>

세번째 이야기, 충남 태안 편입니다!


태안문화예술곳간 우리동네 공간에서는

뮤지컬로 표현하는 우리가 몰랐던 다문화 이야기

<우리동네 앨리스>가

4월 14일 수요일부터 진행되고 있습니다~


편견과 차별 속에서

맘껏 드러내지 못했던 다문화 청소년들의

억압된 모습과 그들의 속이야기를

뮤지컬을 통해 만들어냄으로써

대중들과 공유하고

다문화에 대한 시각을 보다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려 합니다.


태안문화예술<곳간>으로서의 '우리동네'는

'생활'이 삶의 양식을 일궈내는

고유한 저장고라고 생각합니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 일궈내는 공간으로써

서로의 만남을 시도하고,

그 만남을 기록함으로써

새로운 소통의 방식을 실천하는 단체입니다.


2021 전국공동창작워크숍 <해볼라고> 는

여러 장르의 예술가들과 사회 구조적 취약 당사자가 협업하여

공공예술 활동을 통해 정신장애를 새롭게 정의하고

사회적 인식의 변화를 제안하는

기회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1 전국공동창작워크숍 <해볼라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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