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9

[함께걸음 기고] 당사자성에 대한 우리의 잣대

“우리가 조국이다” 보다 “우리가 정신장애인이다”를 외치고 싶은 아침입니다.

========================== 중요한 건 당사자중심성을 잃지 않으면서 일부가 아닌 모든 사람에 대한 차별과 억압이 사라지는 다른 세상을 기획하는 것이다(본문 중에서).

http://m.cowalk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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