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6

[20191026 매드프라이드 서울, 20190806 D-81]

안녕하세요. 여러분~ !! MAD PRIDE가 D-81일 남았어요! 8월 5일 어제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오늘 거리를 나온 하얀방 워크숍에서는 단원들이 관객에게 어떻게 흡입력 있게 자신이 맡은 캐릭터가 하고자하는 말을 전달할지 이야기를 나누어 봤어요~

참여하신 단원분들은 현아, 썬미, 목우(루), 제이, 왈왈, 연화, 재퀴어, 은일, 호동(호랭이), 유진, 덩그라니였어요.

단원분 모두 호흡과 입모양을 살려서 캐릭터 별로 원근감 있게 소리를 전달하면서 연기하는 훈련과 험께 상황별로 캐릭터가 강제입원한 상황을 풍자적으로 살릴 수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같이 나누었어요. 😊😊😊

하얀방 워크숍 시간에 덩그라니님이 열창을 해주셨는데요 최고의 노래를 불러주셨어요~ 연극 때에도 이대로 진행되면 정말 재미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편으로 덩그라니님의 열창 후에 연화님께서 시끄러! 잠좀 자자! 라는 대사가 있었는데 이 부분이 저는 연극에 몰입되는 재미있는 부분이었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면 심각한 상황에서 긴장을 풀어주는 장면같았거든요.🎵🎵🎵🎵

그 전에도 훈련하는 걸 계속 봐왔지만 단원분들 모두 정말 연기를 실감나게 하셔서 거리를 나온 하얀방이 얼마나 멋질까 매우 기대되었어요.😊😊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마칠께요 남은 81일동안 저희 안티카단원들은 거리를 나온 하얀방을 열심히 연습할거예요 많이많이 기대해주세요~⭐⭐⭐⭐

By 유리 페핀

#안티카 #하얀방 #MADPRIDE #매드프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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