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4

<MAD PRIDE D-96> 2탄🎉

정신장애인 창작문화예술단 안티카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제 예고 드린 <MAD PRIDE D-96> 2탄 안티카 창작 워크샵 여섯번째 시간에 내용을 여러분들께 알려드리려고 왔어요:)

우선 새롭게 오신 현아님은 단원분중 미현님과 친구이시고 창작워크샵과 앞으로의 활동에 참여를 해주실 소중한 신규 단원이세요! 그리고 페핀님이 정말 오랜만에 참여해주셨어요~ 너무 너무 반가워요:)

이날 창작 워크샵에 참여한 분들은 유진님, 혜정님, 목우님, 현아님, 윤무아님, 페핀님, 유리님, 띠용님, 빡쏭님, 덩그러니님,미현님, 이구미님, 연화님, 재퀴어님, 목우님, 썬미님, 물아님, 은일님 이에요

강의 주제를 준비해 오신 빡쏭선생님!

창작 워크샵 세 번째 시간에 만든 반려식물에대한 관찰일기에 내용에 대해 서로 이야기하고😍 일상에 대해서도 어떻게 지냈는지 대화를 주고 받으며 시작했어요~

본격적으로 서로 서로 자세히 보면서 초상화를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질문하고 싶은 내용과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적는 종이를 각 각 한장씩 적었어요

기준자를 시작으로 다 돌아가고 나서 초상화를 받았을때 서로 많이 웃기도 하고>__< 질문지를 적을 때 정말 답하기 어려운 철학적인 질문이 많아서 서로 당황하기도 하고!

마지막으로 완성한 초상화와 질문지와 답을 보면서 든 느낌을 그린 그림을 붙혀놓고, 다같이 모여서 서로 서로 그림을 보며 자유롭게 느낀점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표현한 방법에 대해서도 화기애애하게 대화하며 창작 워크샵을 마쳤어요~

마지막으로 단원분들이 대화하고 느낀 이야기들을 끝으로 포스트팅을 마칠께요!

은일: 항상 워크샵을 할 때 그림을 못그려서 두려움이 있는데 이 시간만큼은 정말 마음 편히 제 생각이나 느낌을 표현할 수 있어서 좋고, 아마 창작 워크샵을 처음에 시작할때 강사 선생님이 그림을 잘 그리고 못 그리고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표현하라고 하셔서 인거 같아요 할 때 마다 놀라면서도 좋은점은 다른 분들의 생각이나 느낌을 다양하게 느끼고 공감할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유진: 다양한 마음을 시각화하는데는 미술 만큼 좋은게 없다는걸 느껴요~

윤무아님: 나 자신과 마주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진거 같아서 좋았어요!

유리님: 다양한 사람들에 경험이나 세계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미현님: 창작 워크샵을 매번 할 때 마다 자신감이 점점 올라가고 나의 아픈 부분마저도 예술로 표현한다는 것이 정말 좋은거 같아요!

날씨로 인한 더위와 냉방병에 조심하시길 바라면서 인사 드려요🙇‍♀🙇‍

By 강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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