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5

<190715>

오늘은 안티카 기획 회의 두 번째 날이에요🎊

들어가기전에 새롭게 소개할 분이 있어요!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강상수"님, 다큐멘터리 제작 경험이 풍부하신 "마민지"님, 교수가 되기위해 애니어그램을 공부하고 계신 "최준호"님 이렇게 세 분 이에요 앞으로 많은 기대가 되요 너무너무 환영해요>_<

참여자분들은 장원장님, 호동님, 유리님, 목우님, 유진님, 장군님, 재규어님, 연화님, 은일님, 쥬진님, 명진님입니다.

기획회의에서 나눈 내용은~ 두구 두구🥁

크게 한 가지 주제로 이야기 했어요! 9월에 있을 전국장애인문화예술축제인 A+ Festvial에 '거리로 나온 하얀방' 연극 공연준비!

A+ Festvial 슬로건은 꽃보다 아름다운 존재입니다.

1. 안티카 소개 2. 매드프라이드 소개 3. 하얀방과 매드프라이드 장소 논의 4. 각 팀과 단원에 역할과 방향

전체적인 기획회의에서 초기에 했던 '하얀방' 에서의 당사자의 삶에서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준 현수막을 뚫고 나가는 것이 있었는데, '거리로 나온 하얀방'에서도 하되 조금 더 큰 규모로 했으면 좋겠다고 결정!

안티카가 추진하는 목적은 당사자를 향한 편견, 낙인을 해결하는 것 그리고 여러 당사자 및 사회적 약자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오기 때문에 철저하게 준비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장원장님이 'Mad Pride'에 대해서 강의를 해주셨어요~

'Mad Pride' 명칭은 정신질환 생존자 자부심의 날

캐나다 온타리오 주 토론토 시의 파크데일지역에서 정신장애인에 대한 지역 공동체의 편견에 맞서 1993년에 결성됨. 1996년 빼고 매년 개최중이에요

회의와 강의가 전부 끝난 후 단원들이 했던 말을 끝으로 소식을 마치겠습니다.

은일님: 저는 피켓을 제작 하는 문구에 대해서 생각해봤는데요. "사회가 미쳤는데 우리가 어떻게 안 미칠 수 있을까?"

연화님: 저도 문구를 들어본적 있는거 같은데요! "사회가 정상이 아닌데 우리가 어떻게 정상이겠냐?"

그럼 또 소식을 전하러 올께요 ~~ 🙇‍♀🙇‍♂


© 2023 Wix.com 을 통해 제작된 본 홈페이지에 대한 모든 권리는 안티카에 귀속됩니다.

주소 :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684 1동 1층 청년허브 안티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