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2

여러분 안녕하세요~ 🙇‍♀🙇‍

오늘은 안티카 미디어 교육이 있는 두 번째 시간🎊

미디어 교육의 주제는 현재 정신장애인 당사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인식개선하는 내용을 영상으로 어떻게 기획할지 단원들끼리 이야기 해봤어요:)

오늘도 시청자미디어센터에 선생님 두분이 와주셨구요>_< 오늘 참여한 단원은 호랭이님, 미현님, 쥬진님, 썬미님, 은일님, 목우님, 명진님, 덩그러니님과 오랜만에 오신 용준님까지 참여하셨어요😍

항상 저희 단원분들은 적극적인 참여와 넘치는 아이디어를 이야기합니다

강의가 끝나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미디어의 대상화, 타자화 된 당사자들이 창작을 통해 주체가 되려면 어떠한 것이 좋을까 이야기 하다가 나온 이야기들을 함께 볼까요?

세 가지의 방향이 나왔습니다! 첫 번째 다큐멘터리 두 번째 단편영화 세 번째 웹드라마

김미현: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떠나 누구나 장애라는것을 얻을 수 있는 주제로 다큐멘터리를 만들어 보고 싶어요~ 왜냐하면 지역사회의 시민들 즉 비장애인들이 정신장애인을 안좋게 바라보는 것이 있기 때문에 이 내용을 다름으로서 가정된 인물이나 상황으로서 예를 들면 환청이나 망상을 경험하게 되면서 정신장애인에 대해 이해하게 될거라 생각해요~ 시간은 15분 정도요!

조유진: 사랑이야기를 다루는 웹드라마를 해보고 싶어요~ 저는 사랑의 시작도 헤어짐의 이유도 정신장애가 연관이 있다고 생각해요! 정신장애인 당사자와 당사자가 서로 사랑하는 과정은 그리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당사자로서 안좋아졌을때나 아니면 경제적인 상황등 여러가지를요 이 웹드라마가 완성되면 많은 정신장애인 당사자들이 공감할거라고 생각해요~

은일님: 저는 저를 포함하여 안티카 단원 모두가 정신장애인 당사자이니 1인 다큐멘터리 형태로 하여 정신장애인 당사자의 삶을 다루고싶습니다 예를 들어 당사자는 끈기가 없다 직장이나 취미를 지속적으로 하지 못한다는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는걸 다큐멘터리에서 보여주는 형태로 말이죠 많은 기대가 됩니다~

강의가 이제 총 8회차가 남았는데 강의가 끝나고 영상으로 남아있을 작품들과 그 과정들이 많은 기대가 됩니다:)

그럼 또 소식을 전하러 올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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