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어재는 연극 수업 후에 가재울 라디오 생방에 나가서 안티카에 대하여 소개하고 프로그램 및 10월4일 즉흥 연극했던 내용 등을 소개 하였다 ^^

가재울 라됴 방송에서 맨 처음에 생방으로 한적 있어서 한적이 있긴 하지만 그땐 처음으로 생방하는거라 뭐라고 했는지 들으면들 수록 발음이 어색했는데 어제는 안티카에서 교육도 받고 직접 가재울 라디오 가서 현장에서 배우던 내용으로 인해서 인지 발음도 안정적인거 갔고 처분해 진거 갔다.

시작하기전에는 떨리고 무슨질문을 하실지 궁금하기도 했고 우리 안티카에 대하여 보시는 분들이 무슨 생각을 하실지 궁금하기도 해서 시작전에 유투브 스트로밍 영상을 보며 댓글도 달아주고 다른분들의 글도 보고 하였다 칭찬도 가지각색 역시 김○○님의 글중에 덩그러니님의 칭찬이 호의적이고 2부 시작전 내가 쓰던 글이 계속읽히는데 ㅎㅎ "미현님께서 부모라는 시에 대해서 좋았다! 잘해여겠자."라고 댓글을 들았고 다른 분들의 안티카 화이팅 이라는 글을 올려주셔서 힘이 났다.^^

마지막으로 내가 "안티카! 화이틴!" 을 외치고 마치자 하자면서 끝났다.

안티카 단원들이 바뀌고 서로 상처받아서 나가고 일땜에 못나오시고 힘들어서 못나어시는 분있고. 아직 병원에서 계신분도있고 병원에 3~4개월이면 나올 병원을 계속 못나오는 단원들이 있어서 보고 싶다.

즉흥연기할때도 좋았지만 어제 생방으로 우리 안티카가 소개 돼었다는게 더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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