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7

"나의 지난 한 주는 불협화음이었다. 바람소리였고 경운기소리였고 자전거소리, 침넘어가는 소리였다,

그리고 통곡소리, 천둥소리, 아기들의 소리이기도 하다."

#안티카 첫 문학수업 공동 창작 시. 여러분의 한 주는 어떠신가요?

아래 사진 속 단원들의 개별 시화 작품으로 영감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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