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흥연극 워크샵 여섯 번재 시간: 안티카 창작단원 x 목한시>






얼마전부터 매주 화요일 진행하고 있는 즉흥연극 워크샵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몸을 풀고, 오조님이 러시아 발성 선생님으로부터 배워 오신 ‘마미무메모’ 발성 연습을 해보았습니다.


그다음에는 몸을 움직이며 걸어보았습니다. 다 같이 걷다가 누군가 멈추면 다 같이 멈추고, 그러다 한 명이 다시 걸으면 다시 다 같이 걷기 시작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누군가는 시각 자극에, 누군가는 청각 자극에 더 의존하여 움직이고 멈췄습니다.


돌아가며 색색의 천으로 무언가 표현해 보는 활동도 했습니다.

악사의 음악을 듣고 배우들이 제안하고 수용하는 연습을 다시 또 해보았습니다.

마지막엔 텔러의 이야기를 듣고 하나의 즉흥극을 각각 두 팀이 만들어 보았습니다. 연기를 해본 소감은 다음 시간에 나누겠습니다.

내부 사정으로 6월 30일에는 워크샵이 없습니다. 7월 7일 화요일에 있을 즉흥연극 일곱 번째 워크샵과 후기 포스팅 기대해주세요!

By. 임대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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