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브제 코스튬, 플러피 인간





[안티카 x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제 2회 매드프라이드 서울

릴레이 행진 및 기자회견에 참여했던

오브제 코스튬을 입은 사람들 중 하나, 플러피 인간.


플러피(fluffy)는 솜털의, 솜털로 뒤덮인, 거품 같은의 뜻을 지닌 영어 단어죠.

플러피 인간은 털로 덮여 있어 플러피 인간으로 불립니다.

플러피 인간은 털 옷을 입은 상태로 손에 선풍기를 들고

더위를 식히는 행위를 해요.


플러피 인간을 보고 여러가지 생각이나 느낌이 들 수 있겠죠?

플러피 인간도 더웠구나 하는 공감의 반응도 가능하겠고,

플러피 인간이 등장하니

이상기후 현상이 더 잘 느껴진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죠.

여러분에게 플러피인간은 어떤 인간인가요?


이번주에 포스팅된 5개의 오브제 코스튬 퍼포먼스는

코로나 시대에 불가능한 것 사이에 가능한것을 만드는,

혹은 만들려는 우리들의 삶을 가시화 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격리’가 개인의 감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같이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매드프라이드 #매드프라이드서울 #매프서 #예술인 #오브제코스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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