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카 사회적 경제 모임>

<안티카 사회적 경제 모임>


오늘 사회적 경제 모임에는 재규어, 유선, 호동, 제이, 루가 참여하였습니다.

간단한 내용 훑기에서는 "우분투" 정신을 바탕으로 사회적 경제를 이해해 보았습니다. 우분투란 아프리카 소수민족의 언어인데 "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각자의 이익에 따라 생산하는 '보이지 않는 손'의 경제가 가질 수 있는 허점과 '사회'적 경제가 가지고 있는 특별한 가치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로빈슨 크루소의 21세기 버전인 "캐스트 어웨이"를 보며 우리가 협동하고 함께 살아가지 않는 세상이 얼마나 어려울 수 있을지 고민해 보기도 하였습니다. 다음 주 사회적 경제 시간에는 "사회적 협동조합의 역사"에 대해 배워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 부탁 드려요 !!!

By. 루













조회 6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2021 제1회 매드연극제 연극 리뷰]

브런치에 올라온 2021 제1회 매드연극제 연극 리뷰를 오늘부터 하나씩 공개합니다. 제1회 매드연극제에서 어떤 연극이 무대에 올랐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시죠? 연극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혹은 당사자성에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이라면, 놓치지 않고 클릭해 보고 싶으실 브런치 연극 리뷰가 있습니다. 탈의 양면성으로 그리는 현대인의 자화상 https://br

[2021 제1회 매드연극제 연극 리뷰]

브런치에 올라온 2021 제1회 매드연극제 연극 리뷰를 오늘부터 하나씩 공개합니다. 제1회 매드연극제에서 어떤 연극이 무대에 올랐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시죠? 연극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혹은 당사자성에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이라면, 놓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