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프라이드 미술관’ (2) by. 루나 Luna

9월 13 업데이트됨






‘매드프라이드 미술관’


저랑 가장 가까운 사람은 저희 엄마예요. 어머니가 제가 이상해질 때부터 제 방으로 오셨어요. 제가 막 천장에서 뭐가 떨어진다고, 염산을 위 층에서 붇고 있다고 하면서 경찰서하고 소방서에 전화하려고 하고 했는데 어머니가 ‘엄마가 딸에게’라는 노래도 틀어주시고, 노사연 바램도 틀어주시면서 저를 진정시켜 주셨어요. 그 노래를 듣다 보니까 뭔가 욕심을 버리고 저를 받아들일 수 있게 되더라고요. 지금 상황이 되기까지 엄마가 많이 도와주셨던 것 같아요. 그래서 엄마의 초상화를 그렸습니다.



작가: #루나

문화예술단체 안티카에서 활동한 후 점점 더 문화예술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기회를 얻게 되어 요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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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 Pride Seoul Museum'


The person closest to me is my mom. My mother came to my room since I got weird. I was trying to call the police and the fire station, saying that something was falling from the ceiling and hydrochloric acid was pouring out from the upper floor, but my mother played the song ‘To my daughter from mom’ and played 'the wishes' of Sayeon Roh and calmed me down. As I listened to that song, I was able to give up my greed and accept me for me. I think my mom helped me a lot until the situation came to me now. So I drew a portrait of my mother.


Artist: #Luna

I am happy these days to get more and more opportunities to actively participate in culture and arts after working for the culture and arts organization Ant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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