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온라인으로 안티카 시모임을 엽니다.




[안티카 시모임 시작!]


안티카에는 시를 즐겨 쓰거나 시를 즐겨 읽거나 시와 친해지고 싶은 사람들이 여럿이에요.


안티카 창작단원들의 시를 향한 마음이 모여 안티카 시모임을 시작합니다.


오리엔테이션에는 덩그라니님, 자전거님, 대륜님, 준호님이 참가했어요.

한 분은 줌 접속에 어려움이 있어 통화를 통해 음성으로만 참가하셨고, 한 분은 일정 때문에 먼저 나가셔서 선택한 캡쳐 사진에는 자전거님과 대륜님만 나와 있어요.


짧게 근황토크를 하고, 시에 관한 자기 경험을 이야기 하고, 나누고 싶은 시를 나누었어요.

자전거님과 덩그라니님은 자작시를, 대륜님은 백석 시인의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를 나누었습니다. 덩그라니님은 자작시 외에도 심순덕 시인의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도 나누어주셨습니다.


직접 만났다면 더 좋았겠지만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기 위해 줌을 통해 만났고, 다음주 모임도 줌을 통해 진행하려 합니다.

본격적으로 시를 읽기도 하고 창작도 해보려 해요.


안티카 시모임 많이 응원해주세요.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

조회 2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2021 제1회 매드연극제 연극 리뷰]

브런치에 올라온 2021 제1회 매드연극제 연극 리뷰를 오늘부터 하나씩 공개합니다. 제1회 매드연극제에서 어떤 연극이 무대에 올랐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시죠? 연극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혹은 당사자성에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이라면, 놓치지 않고 클릭해 보고 싶으실 브런치 연극 리뷰가 있습니다. 탈의 양면성으로 그리는 현대인의 자화상 https://br

[2021 제1회 매드연극제 연극 리뷰]

브런치에 올라온 2021 제1회 매드연극제 연극 리뷰를 오늘부터 하나씩 공개합니다. 제1회 매드연극제에서 어떤 연극이 무대에 올랐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시죠? 연극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혹은 당사자성에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이라면, 놓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