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온라인으로 안티카 시모임을 엽니다.




[안티카 시모임 시작!]


안티카에는 시를 즐겨 쓰거나 시를 즐겨 읽거나 시와 친해지고 싶은 사람들이 여럿이에요.


안티카 창작단원들의 시를 향한 마음이 모여 안티카 시모임을 시작합니다.


오리엔테이션에는 덩그라니님, 자전거님, 대륜님, 준호님이 참가했어요.

한 분은 줌 접속에 어려움이 있어 통화를 통해 음성으로만 참가하셨고, 한 분은 일정 때문에 먼저 나가셔서 선택한 캡쳐 사진에는 자전거님과 대륜님만 나와 있어요.


짧게 근황토크를 하고, 시에 관한 자기 경험을 이야기 하고, 나누고 싶은 시를 나누었어요.

자전거님과 덩그라니님은 자작시를, 대륜님은 백석 시인의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를 나누었습니다. 덩그라니님은 자작시 외에도 심순덕 시인의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도 나누어주셨습니다.


직접 만났다면 더 좋았겠지만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기 위해 줌을 통해 만났고, 다음주 모임도 줌을 통해 진행하려 합니다.

본격적으로 시를 읽기도 하고 창작도 해보려 해요.


안티카 시모임 많이 응원해주세요.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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