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Wix.com 을 통해 제작된 본 홈페이지에 대한 모든 권리는 안티카에 귀속됩니다.

주소 :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684 1동 1층 청년허브 안티카

 소개  

저희 단체는 정신장애인 당사자 창작문화예술단 “안티카”라고 합니다.

현재 한국의 정신질환 관련 통계는 아래와 같습니다. 


-정신장애인 입원 환자수는 8만명
-전체 범죄 중 조현병질환 범죄자 0.04%
-전국 9만 개 폐쇄병동 병상 존재
-정신질환자의 자살률 비장애인의 28.8배 
-한국 시민 중 4명 중 1명이 정신질환 보유

그럼에도 한국 언론매체의 잘못된 보도로 정신장애인 당사자의 대한 낙인이 점점 가중되어가고 당사자들이 지역사회에서 비당사자들과 어우러져 살아가기가 점점 힘들어져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안티카”는 1984년 영국의 광부 노동자가 파업을 했을 때 레즈비언과 게이 연합이 아름다운 연대 보여 준 영화 ‘런던 프라이드’의

 “널 뭐라 부르건 그 단어를 네 것으로 만들어라”

 

는 이야기를 실현해보려 합니다. 


정신장애인의 특성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혐오’와 ‘광기’의 언어를 전복시킬 겁니다.

우리는 “혐오를 이기는 광기” 라는 슬로건으로 정신장애인 당사자 창작문화예술로 지역사회에 있는 일반시민들에게 예술로 다가가고, 다양한 소수자들과 연대해 낙인을 줄여 보고자 합니다.

안티카는 2018년 다양한 창작을 해 왔습니다.


- 2018년 10월 4일 은평연극제, 당사자 즉흥연극 ‘약 먹어도 괜찮아’ 공연
- 2018년 11월 30일 공동 창작극 ‘하얀 방’ 공연
- 2018년 12월 1일 ‘하얀 방’, 안티카 프로젝트 창작물 전시


지금까지 저희 안티카의 활동은 “자유가 치료”라는 기반으로 이뤄졌습니다.

함께 정신장애인과 정신질환의 본 모습을 보여줘, 세상에 자신감 있게 한 걸음 내딛는 경험을 할 수있길 바랍니다.

 “널 뭐라 부르건

그 단어를 네 것으로 만들어라”